이덕준 대표는 2011년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를 창업하면서 한국에 임팩트투자를 도입하였다. 씨티그룹, 크레디트스위스 등 투자은행을 거쳐, G마켓에서 CFO로 재직하며 나스닥 상장 및 이베이와 $1.2 billion 규모의 M&A를
리드하였다.
2012-17년,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면서 클린테크 엔젤펀드를 운용하였으며. 2018년이후 한국에서 기후/환경 벤처 및 소셜테크 분야 다수의 벤처펀드를 결성, 운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로 눔, 뤼이드, 테스트웍스, 더치트, Sunfunder, Skycool Systems 등이 있다. 글로벌 임팩트 투자자들의 네트워크인 Toniic과 함께 ‘Asia Impact Nights’’라는 연례 포럼을 개최하며 한국과 아시아의 임팩트투자 생태계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